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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 Incheon Bupyeong Public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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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의 축제
무의미의 축제
밀란 쿤데라
더욱 원숙해진 시선으로 바라본 삶과 인간의 본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저자 밀란 쿤데라의 소설 『무의미의 축제』. 저자가 2000년에 발표한 《향수》 이후 14년 만에 펴낸 장편소설로 인간 존재의 삶이 가진 의미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알랭, 칼리방, 샤를, 라몽, 네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엮어가며 인간과 인간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이 작품은 밀란 쿤데라 문학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을 받았다. 6월, 파리 거리를 거닐던 알랭은 배꼽티를 입은 여성들과 마주친 후 배꼽이야말로 이 시대, 남자를 유혹하는 힘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배꼽이 우리에게 말해 주는 에로틱한 메시지 무엇인지 고민한다. 한편 암에 걸리진 않았을까 걱정하던 다르델로는 의사를 만나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말을 듣고 안도한다. 하지만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예전 직장 동료 라몽에게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암에 걸렸다고 이야기하고는 묘한 희열을 느낀다.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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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도서어린이
기차 할머니
기차 할머니
파울 마르 글
[기차 할머니]는 총명한 아이 ‘울리’와 지혜로운 할머니 ‘브뤼크너’가 우연히 기차 안에서 만나 나이와 세대 차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이야깁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 ‘울리’도 처음에는 할머니와 같이 기차 여행을 하게 된 것에 대해 몹시 언짢아하지요. 하지만 차표 분실 사건과 브뤼크너 할머니의 구수한 옛날 이야기를 통해 어느 때보다 즐겁고 유익한 기차 여행을 한답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우리 주변의 할머니들을 브뤼크너 할머니같이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할머니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들으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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